
문구 브랜드 'AGNES MARTIN'은 짙은 결을 가진 느티나무와 호두나무,
그리고 은은한 빛을 머금은 황동처럼,자연이 긴 시간 빚어낸 다정함을 건넵니다.
손의 온기가 스며들어 사용할수록 결이 부드러워지고,
세월의 흔적이 멋스럽게 내려앉는 과정을 통해 물건과 함께
소중한 조각을 쌓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연필을 고쳐 깎고 팽이를 가만히 돌려보는 사소한 몸짓을 통해
바쁜 일상 속 깊고 푸르른 쉼을 경험하세요📝
사용할수록 닮아갈 이 도구와 함께, 매일의 기록을
당신만의 단단한 결로 채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 펜슬 깎이]

OPTION 1.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뉴욕 건축의 특징인 ‘fire escape’의 정신을 연필에 담았습니다.
흑심을 가지고 있어 드로잉 및 독서 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OPTION 2.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깎이
그랜드 스트레인저 펜슬 전용 연필깎이 입니다.
뭉툭하게 사용하고 싶을 땐 1차로 깎고, 조금 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할 땐
연필깎이 옆면에 있는 연필숫돌을 사용하여 깎으면 뾰족한 심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이즈
1.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길이: 17.8x1.5cm
두께: 약 0.7cm
연필심 두께: 0.5x0.2cm
2.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깎이
지름: 3cm
길이: 5cm
-
*교환 및 환불 안내*
전자상거래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1.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고객센터 또는 채널톡을 통해
반품 및 환불 요청 접수를 해주셔야 합니다.
2. 교환 및 반품을 원하는 제품은 상품의 태그, 포장지, 포장박스 등의
구성품을 제품을 수령했을 때와 동일하게 재포장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1. 상품 수령일을 기준으로 7일 이내에 접수되지 않은 경우
2. 구매자의 책임으로 상품 및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손실된 경우
3. 구매자의 사용으로 상품이 변형되고 가치가 손실된 경우
4. 구입 후 시간경과에 의해 상품의 가치가 감소된 경우
단순 변심으로 교환 및 반품을 하실 경우에는
왕복 배송비용을 직접 부담하셔야 합니다.
오늘도 크리스마스 같이,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문구 브랜드 'AGNES MARTIN'은
짙은 결을 가진
느티나무와 호두나무,
그리고 은은한 빛을 머금은 황동처럼,
자연이 긴 시간 빚어낸
다정함을 건넵니다.
손의 온기가 스며들어
사용할수록 결이 부드러워지고,
세월의 흔적이
멋스럽게 내려앉는 과정을 통해
물건과 함께 소중한 조각을 쌓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연필을 고쳐 깎고 팽이를 가만히 돌려보는
사소한 몸짓을 통해
바쁜 일상 속 깊고 푸르른 쉼을
경험하세요📝
사용할수록 닮아갈 이 도구와 함께,
매일의 기록을 당신만의 단단한 결로
채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 펜슬 깎이]

OPTION 1.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뉴욕 건축의 특징인
‘fire escape’의 정신을 연필에 담았습니다.
흑심을 가지고 있어
드로잉 및 독서 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OPTION 2.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깎이
그랜드 스트레인저 펜슬 전용 연필깎이 입니다.
뭉툭하게 사용하고 싶을 땐 1차로 깎고,
조금 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할 땐
연필깎이 옆면에 있는 연필숫돌을 사용하여
깎으면 뾰족한 심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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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길이: 17.8x1.5cm
두께: 약 0.7cm
연필심 두께: 0.5x0.2cm
2. 그랜드 스트레인져 펜슬 깎이
지름: 3cm
길이: 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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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손실된 경우
3.
구매자의 사용으로 상품이
변형되고 가치가 손실된 경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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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가치가 감소된 경우
단순 변심으로 교환 및 반품을 하실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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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크리스마스 같이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