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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유형의 노트에 손이 가나요?
촘촘하게 줄이 그어진 노트, 아웃라인만 그려진 노트,
어떤 선도 없는 백지의 노트, 혹은 따뜻한 빛을
띠는 미색 종이의 노트나 양장노트, 스프링 노트...
가벼운 나들이를 나갈 때 나는 가방에 꼭
작은 노트와 부드러운 펜을 하나씩 챙겨요.
핸드폰의 메모장도 있지만, 내 손으로 직접
적는 것만큼 마음에 남는 것은 없으니까요.
시간이 흘러 노트를 살펴보면 그때의 내 마음과 생각,
고민과 경험들이 가득 남아있어 그날의 공기가
느껴지는 것만 같답니다.
1월 15일 목요일,
프레젠트모먼트는 오늘도
알록달록 다양한 색과 모양의 문구 가득히
21시까지 비밀의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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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MOMENT‘
선물 같은 순간을 선물합니다🎁
📍망원 본점 : 산타의 비밀창고🎅
서울 마포구 동교로 49-1 1층
마음의 문을 열면 열리는 곳💫
🛒프레젠트모먼트 온라인 몰
@presentmoment.storage